2009년 07월 04일
기절했다가 깨어남
한 거라고는 이틀 간 학회에서 얌전히 앉아 있었던 건데...
확실히 이동의 문제가 큰 것 같다.
요 근래 계속 왕복 4시간 정도의 거리를 왔다갔다 했더니
결국 어제 밤에 거의 기절했다가 오늘 아침에 깨어났다.
깨자마자 본 사람은 택배 아저씨고 막-_-;;; 아저씨 미안;
인간은 문명에 끊임 없이 적응하고 발전시켜왔는데
자연적으로는 자동차의 흔들림에 아직 적응하지 못했나보다.
암 것도 안하고 차만 몇 시간 타고 있는데도 피곤하니 말이다.
그나저나 낼 시험이 5과목인데
중간 고사 이후로 공부를 하나도 안해서 큰일.
오늘 중으로 5권의 책을 한 번씩은 읽을 수 있겠지?;;; 아하하하 T-T
아, 나 지금은 영문과 학생임 ㅋㅋㅋ
확실히 이동의 문제가 큰 것 같다.
요 근래 계속 왕복 4시간 정도의 거리를 왔다갔다 했더니
결국 어제 밤에 거의 기절했다가 오늘 아침에 깨어났다.
깨자마자 본 사람은 택배 아저씨고 막-_-;;; 아저씨 미안;
인간은 문명에 끊임 없이 적응하고 발전시켜왔는데
자연적으로는 자동차의 흔들림에 아직 적응하지 못했나보다.
암 것도 안하고 차만 몇 시간 타고 있는데도 피곤하니 말이다.
그나저나 낼 시험이 5과목인데
중간 고사 이후로 공부를 하나도 안해서 큰일.
오늘 중으로 5권의 책을 한 번씩은 읽을 수 있겠지?;;; 아하하하 T-T
아, 나 지금은 영문과 학생임 ㅋㅋㅋ
# by | 2009/07/04 12:18 | * not categorize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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