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시는 모든 분들

그 번역이 개떡 같든 찰떡 같든
모두들 훌륭하신 분들이십니다.

(어떤 의미이건)
존경합니다 T-T


아...
어머, 정오까지였어요? 자정까진 줄 알았어요~
(연습중;;;)

근데 자정까지 되긴 하려나;;;

새삼, 사람들 간에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놀랍고 경이로운 일임을 깨닫는다!


번역 중인 책은 요거. (한 챕터 번역중;)
내용은 최근 뜨는(;;) 신경과학에 대한 철학적, 윤리적 고찰 (설명이 영;;)



 구글 책정보

by jewel | 2010/08/02 14:50 | 원생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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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heLoopyOne at 2010/08/02 16:35
번역하다보면 가끔 당혹스러운 일정과 마주할 때가 있고, 그러면 보통 스스로도 놀랄만한 '개떡'이 탄생하더군요... 그렇지만 개떡이든 찰떡이든 간에 일정은 지켜냈으니 승리!

저는 도서 번역(게다가 전문 분야)은 아니라 도서쪽의 일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전에 3만 단어 번역을 1주일 만에 해내고서 신세계를 맛보았습니다. 안 될거 같아도 다 되더라고요. 휴가 가서 해안가에서 바람 맞으며 노트북 잡고 있었던건 비밀이지만... 히익.
Commented by jewel at 2010/08/06 10:15
사실 저도 이번에 처음 해보는 번역인지라, 같이 하시는 분들께 누가 될까 걱정이 많습니다 T-T 다행히 일정은 급박하게 주어지진 않았는데, 제가 급박하게 하는 바람에;;;

한 번 해보니 느껴지는 게, 찰떡같은 번역은 국어 실력이 출중해야 할 것 같아요. 제 번역본은 왜 이리 웹번역기 돌린 것처럼 보이는 지. 정말 번역가 분들 존경합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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