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ur merry term


드디어 개강. 이지만 첫 수업은 목요일에나~
일단 개강해서 학교에 사람이 매우 많아졌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학부생이 특히 많아졌고~
별로인 것은 학부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얼굴에 학교 이름 쓰고 다닌다는거고;;;

과정의 빡심은 익히 들어 알고 있기에
한편으로는 설레이고 한편으로는 두렵고 (당췌 얼마나 빡실까 은근 기대하는 건 메조기질 인증?)

밤엔 기온도 낮은 것이 이제 정말 가을인 듯.
올 여름은 정말 뭐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짧았다.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서일까나...

모두들 건강하고 즐거운 가을되시길 :)


by jewel | 2009/09/01 15:00 | 원생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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