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5일
무서운 친구
새벽에 친구와의 통화중
"나, 넷북 하나 장만했다!"
"정말? 뭐샀어?"
"엘지 아이스크림"
"오~ 나도 그거 사고 싶었어~ 근데 너 블로그에 자랑질 해놨지?"
"헉-_-;"
오랜시간 함께 했고, 오랜 시간 멀리 떨어져 있었고...
비록 자주 만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친구.
예리한 녀석.
우리 진짜 서로 '금물'에 눈 씻고 (남자-_-) 찾아주기다! ㅋㅋㅋ
"나, 넷북 하나 장만했다!"
"정말? 뭐샀어?"
"엘지 아이스크림"
"오~ 나도 그거 사고 싶었어~ 근데 너 블로그에 자랑질 해놨지?"
"헉-_-;"
오랜시간 함께 했고, 오랜 시간 멀리 떨어져 있었고...
비록 자주 만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친구.
예리한 녀석.
우리 진짜 서로 '금물'에 눈 씻고 (남자-_-) 찾아주기다! ㅋㅋㅋ
# by | 2009/08/05 14:05 | * not categorized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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