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친구

새벽에 친구와의 통화중

"나, 넷북 하나 장만했다!"
"정말? 뭐샀어?"
"엘지 아이스크림"
"오~ 나도 그거 사고 싶었어~ 근데 너 블로그에 자랑질 해놨지?"
"헉-_-;"

오랜시간 함께 했고, 오랜 시간 멀리 떨어져 있었고...
비록 자주 만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친구.
예리한 녀석.

우리 진짜 서로 '금물'에 눈 씻고 (남자-_-) 찾아주기다! ㅋㅋㅋ


by jewel | 2009/08/05 14:05 | * not categorized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jewel.egloos.com/tb/420446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9/08/07 1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ewel at 2009/08/07 22:52
회신드렸습니다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