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6일
소녀 코스프레?
요즘 항상 샤방하고 샤랄라한 복장으로 다니는데,
학교 다닐때는 꿈꾸기 힘들었던 그런 복장과 분위기로!
내가 스스로 이야기하는 것은 '소녀'코스프레를 한다. ㅎㅎ
실험실에 나가지 않는 삶이란 이런 것이지~ 라면서 혼자 매우 즐거워함.
요 며칠, 만난 아가씨들한테서 가끔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는데,
내가 느끼기로는
'쟤, 머리엔 리본에 왜 저리 이쁜 척 하니?' 이런 시선이었다.
(아님 말고-_-;)
나의 감상은
'앗싸 성공! ㅋㅋㅋ'
간만에 만난 후배에게 이런 느낌을 얘기하며 함께 축하를 했다.
드디어 이공계생 스타일에서 벗어난거야? 움핫핫핫!
뭐, 학기 시작하면 희언니처럼 항상 츄리닝만 입고 다닐지도 모른다 T-T
그 전에 계속 즐겨야지!
그나저나 동대문엔 언제 가나. 아... 누가 좀 천 좀 떠다주...
덧. 요즘들어 근거 없는 자신감이 급상승하고 있다;;;
# by | 2009/07/26 23:53 | * not categorize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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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막나가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