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나

글을 읽는데, 철학자들 얘기 나오니까 정말 하나도 모르겠다.
아니, 왜 이렇게 비트겐슈타인 얘기가 많은거야 T-T

글고, 내가 이 글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는건
단지 내가 비트겐슈타인을 모르기 때문인거야.
비트겐슈타인만 알아도 완전 이해할텐데 ㅋㅋㅋ (라고 위로라도;;;)

지난 학기부터 영어로 된 글들을 읽으면서 계속 좌절 중.
아.. 나 영어 왜 이리 못읽니 T-T 흑흑.
이게 웃긴게 내가 조금 아는 내용이면 술술 읽히는데
내가 모르는 내용인 경우는 정말 몇 번을 읽어도 모르겠다는거다.
그러다가 한글로 되어 있는 내용을 보충으로 보고 다시 보면 이제 읽힌다;
음... 예전엔 영독에 자신있었는데 T-T
완전 좌절.

'치킨 게임' 관련 이야기가 있길래 읽다가 뭔소리야~ 이러면서 
지식인에 물어보았다. 아~ 이런 게 치킨 게임이구나~
하고 다시 영문을 봤더니, 이럴수가 완전 같은 내용을 얘기하고 있지 않은가!!!
흑흑.
언어능력도 퇴보하는구나 T-T

그나저나 아직 입학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이리 징징대면,
학기 시작하면 아주 그냥 블로그가 징징징으로 뒤덮이겠네;
주의해야겠다. 항상 쿨하게 잘난 모습만 보여야징 ㅋㅋㅋ




by jewel | 2009/07/06 00:31 | * not categorized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jewel.egloos.com/tb/41817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