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의 중생


이미 알고 있다.

발표는 아직도 며칠이나 남았다는 것을...

그 전에 아무리 들어가서 확인을 하려고 애써봐도 결과는 알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 전에 혼자서 이랬다 저랬다 생각을 바꿔봐도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 전에 아무리 마음 졸여도 발표는 정해진 날 된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근데 왜 이리 방황하고 속 끓이는 것인가!

불쌍한 중생. 해탈하지 못하였구나.

아.. 도 닦고 있음 T-T

지원한 곳의 T/O를 뒤늦게 알아채고 완전 좌절 중.

10~20명 뽑는 줄 알았는데, 제길슨 -_-;



by jewel | 2009/06/15 12:58 | * not categorize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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