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1일
5월!

2009년도 벌써 1/3이 지나갔다. 세월은 정말로 빨라서 잠깐만 멍때리고 있어도 몇달이 슉슉 지나간다.
그동안은 말로만 바빴던 경향이 있었는데 5월은 다이어리를 펴보니 실로 너무 바빠 토나올 것 같다. (사실 진짜 바쁘다기 보다는 그동안 하도 놀아서 완전 바빠 보인다) 시험도 몇 번 있고 (그 중 텝스가 무려 두번, 그것도 이틀 연달아-_-) 그동안 심하게 놀았던 게다.
얼마 전 만난 스위스에서 온 친구를 보고 다시 한 번 상기한 것은 유럽 가서 살아야겠구나~ 라는 것.
그리고 어제 스위스로 유학 갈 후배와 대화하면서 깨달은 건 유학간다고 말만하고 준비도 전혀 안했던 나.
나 뭐니?
아무튼 5월은 빠릿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한 달을 보내자고 다짐한다.
사실 블로그에는 이런 찌질한 개인적인 얘기보다는 좀 학술적이고 있어 보이는 글만 쓰려고 했건만...
미니 홈피화 되어 가는 나의 블로그;;;
덧. 아니, 자기소개는 왜 1800자 밖에 안되는거야. 내 인생이 그렇게 짧아? 어딜 줄여야 할 질 모르겠넹;
# by | 2009/05/01 22:14 | * not categorize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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