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in DC

After 4 hour-driving, I arrived in DC, the capital of the states! this is my third day here. Chinatown bus was amazingly cheap. the greyhound was 49 dollars from NYC to DC but chinatown bus was 20 dollars. and you don't have to book the bus. just go to the chinatown in NYC with your luggage. they know you and come to ask "where are you going"and take money and give instructions. also, chinatown in DC is pretty close to the capitol.

the mall in DC is pretty huge, I should be in hurry to do everything.

on thursday, I'm leaving to miami! but little bit worried, because there was a terrible storm few days ago. pray for sunny days there

by jewel | 2008/08/27 00:49 | └ 미국 여행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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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J81 at 2008/08/27 11:23
차이나타운 버스가 생기고나서 그레이 하운드 장사가 잘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동부갈 때마다 애용을..^^;; 차이나타운끼리 연결해서 도심에 내려주는 것도 좋고요. DC랑 마이애미 여행 모두 잘 하세요!
Commented by jewel at 2008/08/27 12:54
하하. 장사 안될만 해요. 사실 저는 인터넷으로 막 알아본 다음에 Apex던가 하는 회사가 큰 거 같아서 그거 타려고 갔다가 결국 앞에서 붙잡힌 버스에 올라탔지요.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고 타버린;;;)
응원 감사드려요 ^^
Commented by 뽀이 at 2008/08/27 15:49
덧글 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네?
거기 가서 친구 많이 만들었나봐요~~~
부러워 부러워....
너무 잘 지내는거 같아서 걱정은 하나도 안됨 ㅋ
Commented by jewel at 2008/08/28 09:23
친구는 하나도 없엉; 서부에서는 호스텔에서 서로 말 걸고 친해져서 같이 놀러 가고 그랬는데, 동부에서는 다들 부끄럼을 타나봐. 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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